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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글래머 수영복 자태 자랑..수영장에서 마지막 여름 즐기는 중

입력 2021-08-23 17: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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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인스타그램
알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알리가 아들과 함께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즐겼다.

가수 알리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수영장 밖으로 나와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알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알리는 담요를 덮은 채 핸드폰을 확인하는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그는 심플하지만 배색 포인트가 들어간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한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5월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도건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을 출산한지 100일도 지나지 않아 뮤지컬 '레베카'로 복귀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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