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정환, 현주엽, 허재가 황도에서 아침을 맞았다.
23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안정환, 현주엽, 허재의 황도 살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빽토커로 이형택, 홍성흔이 나섰다. 세 사람은 텐트에서 잠을 잤고 아침에 일어난 현주엽은 아름다운 황도 풍경에 놀랐다. 현주엽은 "아침에 일어나서 보이는 게 좋다"고 감탄했다.
이를 본 안정환은 "그래서 내가 여기에 터를 잡았다"고 말했다. 이후 세 사람은 김병현을 불러 닭을 잡기에 나섰다. 하지만 안정환은 닭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며 닭장을 고쳐야 한다고 했다. 이에 김병헌이 닭장수리에 나섰다.
수리를 마친 김병현은 닭을 두 마리씩 잡고 옮기면서 "너네 신축 아파트로 이사 가는 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