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국가보훈처 감사패 받고 활짝 "나라에서 상까지.."

입력 2021-08-19 17: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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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국가보훈처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19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가보훈처에서 감사패를 보내 주셨어요. 갑자기 집에 띵동~ 소리가 나서 나가봤는데~~코로나로 인해 6.25일에 상을 직접 받으러 못 갔었는데 오늘에서야 택배로 감사패가 도착 했어요. 상 받아서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아유~!^^"라고 적었다.

이어 "저는 그저.. 제대군인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아 댄스로 응원을 해드렸을 뿐인데...이렇게 나라에서 저에게 상까지 주시다니...너무너무 감사드립니더ㅠㅠ 더 열심히 좋은 일, 웃음 드리는 일 많이많이 하면서 살게요. 그리고 제가 상을 받는거는 다 베베님들 덕분이에요. 항상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감사패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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