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태영, 권상우 없이 홀로 미국에서 애들 키우고 있었네.."알라뷰 남편"

입력 2021-08-20 08: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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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생일을 맞이해 행복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0일 권상우 아내 손태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하우스 생일 멤버. 자긴 살게 있다며 차에서 잠깐 기다리라고 했던 룩희~~ 용돈으로 내가 좋아하는 블랙의 가방을 선물받곤 나를 위해 고민고민 골랐을 너를 생각하니 감동과 마음이 찡하더구나....고마워 아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리고 이모따라 가서 선물을 고른 리호,아인이도 그림과 함께 예쁜 선물 포장 최고야. 나의 하루가 이렇게 즐겁게 즐겁게 지나갑니다~~~ 메세지,문자로 축하해 주신 분들도 감사해요 특히 영상전화 남편~~~고마워~~ 라븅"이란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이 현재 머물고 있는 미국 자택에서 아이들과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가족들과 함께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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