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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BMW 7년째 타는 여배우 "10년은 더 타야지요"

입력 2021-08-20 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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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스타
이상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상아가 7년째 타고 있는 외제차를 인증해 화제다.

배우 이상아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표님이 새 차로 변신 시켜주신대요. 10년 꽉 채울 생각이라 했더니.. 5년은 더 타게 해주신다며 ㅎㅎ 능력이 안되면 5년이 뭡니까.. 10년 더 타야지요~~ 내 생애 젤루 오래 타보는 붕붕이 예쁜 모습으로 환생해서 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신의 BMW 차량 수리를 맡긴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상아는 현재 해당 차량을 7년째 타고 있다며 사고 수리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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