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혼다 히토미가 놀라운 한국어 능력을 뽐냈다.
20일 오후 히토미는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히토미는 사진과 함께 "혹시 저랑 영통하고 싶은 사람 계실까~요?! 오늘 저녁 6시부터 접수 시작한데여!! 보고 싶다 여러분..."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히토미는 귀여운 고양이를 쓰다듬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영상 통화 소식을 전하는 히토미의 완벽한 한국어 구사 능력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혼다 히토미가 속했던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다. 히토미는 일본으로 돌아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