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강성연이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강성연은 "여러분~~ 오늘 첫 라이브 방송이어서 여러분 아이디도 제대로 못 칭해 드리고 질문도 많이 놓쳐서 너무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참 좋았답니다. 저장해 놓으라 해서 저장했는데 다시 못 보겠어요. 굉장히 쑥스럽네요. 전 이제 다시 걷고 4시 오후 육아 준비합니다! 또 만나요 여러분~~ 불금 하시구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성연은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영상 속에서 강성연은 화사한 꽃을 배경으로 서서 "오늘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 또 만나자"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밝고 명랑한 표정으로 안부를 전하는 강성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