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참시' 박하선, 아침 일찍 부터 스터디카페..."잠은 죽어서"

입력 2021-08-21 23:46:05
    • 복사완료!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하선이 부지런한 하루를 보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하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아침부터 스터디카페에서 대본 리딩을 하러갔다. 뿐만 아니라 영화 인터뷰, 라디오 준비까지 해냈다.

이에대해 박하선은 "사실 아이가 오면 뭘 할 수가 없다"며 "아이가 10시에 자면 2시까지 제 시간이라 그때 대본을 본다"고 했다.

하루일과에 대해 박하선은 "아침 7시에 유치원을 보내고 9시엔 라디오에 가고 평균 수면 시간이 6시간 미만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하선은 "사실 피곤하지만 잠은 죽어서 자자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