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세븐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사랑했어요 #보러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헤어숍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올블랙 패션의 세븐은 무표정으로 도도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세월을 역행하는 세븐의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7년째 열애 중이다. 현재 뮤지컬 '사랑했어요'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