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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41세 믿기지 않는 슬림한 S라인..여배우는 확실히 다르네

입력 2021-08-24 15: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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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인스타
정려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정려원이 슬림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4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balance session"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특히 정려원은 4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2020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해 신생 매니지먼트 H&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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