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석민 장모' 김예령, 어딜 봐서 손자 둘 둔 할머니..우아한 동안 여신

입력 2021-08-22 13: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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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예령이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상피팅"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령은 여러 드레스를 입어보며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김예령은 두 손자를 둔 56세 할머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인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한결같이 고와요", "우아 그 자체",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예령은 TV CHOSUN ‘아내의 맛’의 출연하여 결점 없는 동안 미모와 딸 김수현, 사위 前 야구 국가대표 윤석민의 트리플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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