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준형♥김지혜, 아침부터 달달 "갈주부 살림꾼..역쉬 복숭아는"

입력 2021-08-20 09:00:00
    • 복사완료!

김지혜 인스타
김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남편 박준형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갈주부 살림꾼. 역쉬 복숭아는 누가 깎아주는게 젤 맛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준형이 복숭아를 깎고 있다. 능숙한 손길로 복숭아를 깎은 박준형에 포크로 건네 챙겨주는 김지혜의 모습이 달달하고 흐뭇하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