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우가 코로나19 백신 2차까지 접종 완료 후 후기를 전했다.
배우 김지우는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그는 "2차 접종 2일 차. 열이 살짝 오르고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먹었어요. 팔은 아프고 뻐근해서 맞은 쪽으로 팔 베고 눕기 가 힘들어요. 열은 37.7도 정도"라는 말을 전했다.
앞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했다며 인증한 바 있는 김지우는 본인이 느끼는 접종 후 증상에 대해 상세하게 전하며 정보를 공유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8일 막을 내린 뮤지컬 '비틀쥬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