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정환이 승부욕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과 함께한 4대4 펜싱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욱과 김정환이 마지막 대결을 꾸미게 됐다. 승부욕을 불태우며 김정환은 "나 이거 예능이지만 진짜로 할 거다"며 "재미 없을 수 도 있지만 진짜 올림픽처럼 할 것"이라고 했다.
김정환은 놀라운 승부욕을 보이며 승리했다. 승리한 김정환은 "30, 40대 여러분들 힘을 내자"며 "젊음이 다가 아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