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신봉선, 박스 한가득 어마어마한 신발 "대체 몇 개야, 이사는 어려워"

입력 2021-08-23 05: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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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봉선이 쌓인 신발에 난처함을 토로했다.

22일 개그우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이런 상자가 도대체 몇개야.... 진짜 이사가면 더 솎아낸다 이사는 어려워 ㅠ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봉선이 집을 정리하면서 나온 신발을 담아낸 듯한 박스가 담겨 있다. 해당 박스 안에서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신발들을 찾아볼 수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권진영 역시 해당 게시물에 "부자다"라고 댓글을 달았으며 네티즌들 역시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판정단으로 출연 중이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개벤져스 팀의 주장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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