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보석이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배우 정보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창문 넘어 매미 울음소리가 여름을 보내는 아쉬움에 더 구슬퍼진것 같습니다 여름 따라서 코로나도 제발 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만 지나면 주말 입니다 힘냅시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보석은 아내와 나란히 앉아 대화를 하며 웃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부부의 다정하고 따스한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아름다운 모습이십니다", "너무 보기 좋으시네요", "아름다운 그림 같아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정보석은 올해 3월 종영한 KBS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