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상아가 본인의 복권운을 시험했다.
배우 이상아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ㅋㅋ 나한테 이런 운은 없는거니?? 꼴랑 두개 맞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당첨되지 않은 로또 복권 용지를 손에 들고 본인의 복권운을 아쉬워했다. 직접 번호를 고르는 정성까지 보였지만 단 두 개의 숫자만이 당첨 번호와 일치한 탓에 이상아는 "꼴랑 두 개 맞았다"라며 더욱 아쉬움을 강조했다.
이러한 그의 소소한 일상은 팬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저도 나가리 됐어요. 로또 안 할까 봐요" "저도 두 개 됐어요" "저랑 같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