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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개리 아내, 군살제로 날씬 허리..미모가 연예인 안부럽네

입력 2021-08-22 16: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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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리의 아내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21일 가수 개리의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이쁘다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리의 아내가 쇼핑몰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허리를 드러낸 패션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힙한 아우라를 물씬 풍긴다. 그의 청순하고도 세련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또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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