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탄력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runch #whitewine #super #aftersurfing #yesterday"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반려견 슈퍼를 안은 채 활짝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엄정화의 볼록 튀어나온 이마와 오똑한 콧날, 갸름한 턱선이 완벽한 옆태를 완성한다. 또한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있는 엄정화는 구릿빛 피부에 52세 믿기지 않는 탄력적인 몸매로 건강미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엄정화는 조진웅과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올해의 배우상'은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잠재력을 갖춘 신인 배우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