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현영, 으리으리한 송도 자택에서 민낯 미모 자랑하는 누나

입력 2021-08-25 0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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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스타
현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현영이 으리으리한 송도 자택에서 귀여운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동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현영이 자택에서 귀여운 여우귀 머리띠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담동 바비누나'라는 별명을 가진 현영은 노메이크업 상태에서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영은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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