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고3 딸 둔 엄마라니..모자 쓴 비주얼은 시크 여대생

입력 2021-08-25 11: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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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요원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화려한 자켓에 검정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요원의 시크한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요원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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