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빈우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운동이 그렇겠지만 특히나 내가 하는 운동은 일주일만 쉬어도 다시 체력 끌어 올리는 게 참으로 힘들다. 어제부터 다시 시작한 혼자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온몸에 알이 단디 배겼지만 .. 근육통은 운동으로 풀어야 제맛"이라고 적었다.
이어 "40분 운동에 300칼로리 가까이 소모해주는 #참좋은운동 운동 후 잘 먹고 잘 풀어주고 잘 쉬어주는건 필수!! #꾸준히운동하기 #말로만말고행동으로 #실천하기 #애둘맘 #건강 #운동"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고강도 운동을 마치고 휴식을 즐기고 있는 김빈우의 셀카가 담겨 있다. 땀 범벅이지만 자기관리 하는 모습이 멋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