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소유진이 가을 감성에 빠졌다.
배우 소유진은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타나바... 바람이 살랑살랑. 마음이 살랑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창문 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사진 찍어 올리며 가을 분위기를 느꼈다. 창틀에 놓인 귀여운 화분과 꽃이 소유진의 집을 한층 화사하게 만들었다.
소유진이 가을을 타는 것 같다고 전하자 팬들은 "내 마음도 싱숭생숭 살랑살랑~~ 맘이 좀 가을 타나 봐요" "뷰가 힐링하기 딱 좋으네요. 어디서 저런 목 흰 꽃병을 구했나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겨 공감을 표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한 현재 소유진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