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민아, 걸스데이 이후 생긴 절친들 "든든하다 든든해"

입력 2021-08-25 2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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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민아 인스타그램
사진=방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민아가 심달기, 한성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좌달기 우성민 든든하다 든든해"라고 전했다.

이어 "'최선의 삶'이 궁금하시다면 #엘르9월호 를 확인하세요! 개인컷과 인터뷰들도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화보 촬영현장에서 영화 '최선의 삶'에 같이 출연한 심달기, 한성민과 셀카를 남기고 있는 가운데 케미가 남달라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선의 삶'은 열여덟 '강이', '아람', '소영'이 더 나아지기 위해서 기꺼이 더 나빠졌던 우리의 이상했고 무서웠고 좋아했던 그 시절의 드라마로, 오는 9월 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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