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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으리으리 자택 청소 삼매경..♥주영훈은? "엄마 담당인가봐요~"

입력 2021-08-25 1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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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이윤미가 청소 중 근황을 전했다.

25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는청소중 저한테는 쉬는날이 어울리지 않는거 같아요~~ ㅎ쉬는날에는 좀 쉬어야 하는뎅…아라방 정리하면서…이제는 직접 청소하기좋게 이뿐 청소기 하나 모셔놨는데…그래도 청소는 엄마 담당인가봐요~그래도 청소기 이리저리 안옮기고 가볍고 힘좋은 청소기 덕분에 순식가네 아라방은 끝!!"라고 적었다.

이어 "자 이번엔 거실에 있는 어여쁜 피아노~~아이들이 과자먹다가도 피아노 연주하겠다고들 하시니… 먼지도 많고 과자 부스러기도 많고 ㅎㅎ 큰 청소기로 하려면 노즐 바꿔끼우고 좀 번거로워서 잘 신경 못썼는데…이제 요건 딱 피아노 옆에 자리 만들어줬어요~~청소는 끝도 없어도…늘 할때마다 개운한 ~~~^^이제 어렵게 청소 마시고…가볍게 하자구요 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윤미가 핸드 청소기를 든 채 집안을 청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윤미의 야무진 손놀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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