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세연, 졸업식에 뜬 여신..학사모 써도 청순함이 뚝뚝

입력 2021-08-25 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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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진세연이 대학교 졸업식을 마쳤다.

25일 오후 배우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야 척척학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대학교 졸업식을 하고 있다. 학사모를 쓴 진세연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설레는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이 꽃보다 더 아름답다.

이에 손지현, 박은혜, 김보미 등 동료 연예인들도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진세연의 미모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준현, 방송인 전현무와 같이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해 장기용, 이수혁과 연기 호흡을 맞췄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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