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콩댁' 강수정, 7살 아들 럭셔리한 생일 "자기만 티셔츠 입었다고 불만"

입력 2021-08-26 10:53:5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수정이 아들의 7살 생일을 맞이했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의 7살 생일을 맞아 우리 세식구 저녁식사. 좋은 레스토랑 간다고 신나던 아이는 자기만 티셔츠 입었다고 살짝 불만. 끝까지 얌전하게 식사 잘 하고 나옴. 아우 기특해!"라고 적었다.

이어 "이제 티셔츠 말고 좀 정장스러운 옷도 사줘야하나. 새로운 빨간 운동화 개시하고 나가심. 레스토랑에서 깜짝 준비해준 케이크"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아들과 함께 홍콩의 한 고급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생일을 맞이한 아들을 품에 안고 활짝 미소 짓는 강수정으로부터 화목함과 단란함이 엿보여 시선을 모은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