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초음파 사진으로 아기의 얼굴을 확인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 검진을 받은 후 받은 아기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황신영은 "오늘은 의사쌤께서 셋째 사진만 뽑아 주셨베베"라는 글로 사진 속 주인공이 셋째라고 설명했다.
아기의 얼굴은 사진 만으로도 선명히 보이며 태어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하게 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