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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황규림, 12세 막내딸 사춘기.."15시간이상 자, 한달에 1cm씩 성장"

입력 2021-08-23 14: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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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맨 정종철 아내 황규림이 딸 시아의 근황을 전했다.

23일 황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사춘기 어떻게 오고 있나요? 저희집 막내는 요즘 얼굴 볼 새 없어요. 사춘기가 잠으로 온 녀석!! 신생아마냥 일주일에 2~3번은 15시간 이상 잠이 들고 있어요. 다니고 있는 성장운동 하는 곳에서 한달에 1cm 정도 크고 있다고 하니 급성장기가 왔나봐요. 모든게 다 처음이라 정말 인체의 신비를 느끼고 있네요. 허허허허허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종철 황규림 부부의 막내딸 시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시아는 검은색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우산을 쓰고 있다.

시아는 올해 12세 믿기지 않을 만큼 길게 쭉 뻗은 팔다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정종철은 SNS를 통해 '옥주부'라는 별명으로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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