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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서경석, 영어로 전한 하루 일과.."브이로그 만드니 뿌듯해"

입력 2021-08-26 17: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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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서경석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경석이 영어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25일 방송인 서경석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서경석의 갑자기 영어 #9 연예인의 하루 ENGLISH VLOG EP.281'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경석은 "제가 영어 공부를 시작한 지 벌써 두 달이 넘어간다. 제 실력을 평가해볼 겸 영어 브이로그를 진행해보겠다"라며 영어로 인사를 건넸다.

서경석은 "주말이지만 하루 종일 상당히 일이 많은 날이다"라며 상암 MB로 이동했다. 서경석은 "'여성시대'가 아닌 다른 라디오 방송 때문에 왔다. 해당 방송이 유튜브 라이브로 송출된다. 시청자들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분장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해당 라디오는 허일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것으로, 서경석은 "허일후 아나운서가 올림픽 중계 때문에 이틀간 자리를 비웠다. 그래서 제가 오늘 진행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서경석은 "시사 프로그램이어서 쉽진 않았지만 별 탈 없이 잘 끝났고, 좋은 경험이었다"라며 라디오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다시 사무실로 돌아온 서경석은 매니저와 함께 식사 시간을 가졌다. 서경석은 구독자들에게 거리두기를 강조하며 "이 사태가 빨리 종식되길 바란다"라고 염원했다.

식사를 마친 서경석은 아침에 하지 못한 영어 공부를 하겠다며 약 1시간 동안 영어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서경석은 다시 상암 MBC를 방문해 오후 일정을 소화했다. 서경석은 박성호와 반갑게 인사하며 "오늘 게스트가 마침 코미디언 후배라 리허설 시간도 즐거웠다"라고 전했다.

이날 서경석은 "길고 길었던 하루가 끝났다. 제 영어가 완벽하지 않은 것을 안다. 그래도 이렇게 영어 브이로그를 만드니 뿌듯하다"라며 영어 브이로그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영어 공부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하루에 15분이라도 매일 공부하려고 노력한다"라고 덧붙이며 영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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