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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밥 먹다 잠에 빠져든 둘째딸 근황.."밥풀 떨어질라"

입력 2021-08-23 17: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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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스토리
이윤미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윤미가 둘째 딸 라엘의 근황을 전했다.

23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졸려요 라엘이~ 밥풀 떨어질라. 눈을 번쩍 떠보아도 감겨버리는. 아구 졸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윤미의 둘째 딸 라엘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음식점을 찾은 이윤미의 가족. 라엘이는 밥을 입에 잔뜩 문 채 잠에 빠져들고 있는 모습이다. 무거워진 눈꺼풀을 느리게 깜빡이는 라엘이가 귀엽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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