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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새벽에 소주 1병 먹고 찍어서 얼굴 부었다는데..이정도면 거짓말

입력 2021-08-23 06: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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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인스타
유하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물광 꿀피부를 인증해 화제다.

22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끓여준 김치찌개 야식으로 먹고 자서, 새벽 소주 한 병 탓일 수 있겠지만서도, 상당히 부었네 그렇지만서도 콜라겐팩하고 자고 일어난 #초싸이언쌩얼 피부도..! 오늘도 대만족"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막내를 품에 안은 채 웃고 있는 모습. 과거 승무원 시절을 연상케 하는 유하나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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