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하늘, 40대 안믿기는 방부제 미모..빼꼼 봐도 너무 예뻐

입력 2021-08-26 11:46:57
    • 복사완료!

김하늘 인스타그램
김하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하늘이 청순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배우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빼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헤어 손질을 받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마친 듯한 김하늘은 청순미를 물씬 풍김은 물론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까지 자랑하며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얼굴을 살짝 내민 채 사진을 찍는 귀여운 포즈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