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오정연이 비오는 날씨를 아랑곳하지 않고 오토바이를 탔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비옷을 입고 오토바이로 목적지로 향하는 중인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정연은 고글까지 착용해 비로부터 시야를 확보했다.
영상에 "비옷 입고 라이딩 괜찮네 주차 힘든 곳은 진짜 이륜이 최고"라는 말로 비오는 날 오토바이를 타고 외출한 이유를 설명했다. 오토바이를 타며 걸크러시 매력을 뿜어내는 오정연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