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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데뷔 21주년 축하 꽃다발 받고 행복..21살 같은 초동안 36살

입력 2021-08-26 18: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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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보아가 21주년 기념 꽃다발에 미소지었다.

26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다발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바닥에 편하게 앉아 꽃다발을 안고 있다. 꽃 선물에 행복한 보아의 표정이 시선을 끈다. 보아는 일자 앞머리에 긴생머리로 한층 어려진 모습이다. 흑백임에도 보아의 예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보아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파이터 저지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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