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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이윤지, 두 딸과 손수건 묶고 나는 연습.."팔이 떨어져라"

입력 2021-08-23 23: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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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윤지가 두 딸과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23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우리는 저녁내내 손수건을 하나씩 달고 팔이 떨어져라 나는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망토인지 #날개인지 #손수건 세 장으로 #침을 졸졸 흘리며 놀았습니다 #엄마는 우리가 오늘 푹 잘 거라며 좋아했습니다 #여기는 라쏘존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두 딸 라니, 소울과 손수건을 목에 두른 채 꼭 끌어안고 있다. 웃음꽃을 활짝 피우고 있는 모녀의 일상이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현재 이윤지는 유튜브 채널 '이윤지의 마리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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