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아들이 만든 인형을 자랑했다.
26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노아가 만든 우리 네 식구 너무 귀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희가 아들 노아가 휴지심을 가지고 만든 가족 인형을 손가락에 끼우고 있다. 실로 머리카락까지 표현한 모습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했으며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