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지혜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2일 코미디언 김지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혜는 사진과 함께 "강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달 음식으로 보이는 또띠아와 치킨이 식탁 위에 가지런히 놓여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남편 박준형과 오붓하게 치킨을 먹으며 여유를 즐기고 있는 듯한 김지혜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