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소유진이 막내 딸 세은이와 숫자세기 연습 시간을 가졌다.
23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둘센넷다서여서일고여덜... 숫자공부는 다음에 하자~ #세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소유진이 막내딸 세은이에게 숫자 공부를 시키는 모습이 담겼다. 세은이는 책 속 크레용 그림을 보고 하나씩 세기 연습을 하고 있다. 7개임에도 계속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이라고 말하는 세은이에 소유진은 당황하면서도 다시 해보라고 말했다. 소유진의 인내심이 돋보인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절친인 배우 박솔미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