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본, 귀찮아도 피부 관리는 철저하네.."게으르고 싶다"

입력 2021-08-26 14: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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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본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본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들어가기 전에 피부나 좀 신경써주러 가여 ㅋㅋㅋㅋ 나한테 .. 나몰라라하면 클나는거져??? 노력안하면 안데는거져? 게으르면 안데는거져? …….근데 게으르고싶다 나몰라라 하고싶다 ….. 근데 그게 안덴다…"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여러 장의 사진을 영상 하나에 묶어 올리기도 했는데 사진 속 그의 그을린 피부와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가 매혹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이본은 앞선 글에 이어 "무언가 하는 걸 좋아하는 여자 배우는 걸 좋아하는 여자 먹는 걸 좋아하는 여자 만화를 중드를 미드를 사랑하는 여자 음악 듣는 걸 즐기는 여자 밥사는 걸 행복해 \하는 여자 #이본 #kcm #sg워너비 #가시리 #노래따라부르기 #음악들으며 #운전하기 #관리받는여자"라는 글로 본인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본은 최근 TV조선 드라마 '어쩌다 가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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