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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김하영, 이미 몸짱 따로 없네 "옷만 입혀놓으면 멀쩡"

입력 2021-08-23 20: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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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인스타그램
김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하영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배우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해야지. 내 건강을 위해. 아프면 나만 손해"라는 글과 함께 필라테스에 집중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김하영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개미 허리를 드러내며 감탄을 안긴다.

이를 본 지인이 "살도 안쪘는데 몸짱 되겠다"고 하자 김하영은 "옷이 날개여서. 옷만 입혀놓으면 멀쩡해"라고 겸손함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하영은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KBS2 '개그콘서트'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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