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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딸 복이, 첫 개인기는 비눗방울 만들기..모든 순간이 사랑스러운 아기천사♥

입력 2021-08-24 08: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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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스토리
최희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아나운서 최희가 귀여운 딸 복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3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최희는 "(침질질주의) 곤지곤지도 아니고 짝짜쿵도 아니고 도리도리도 아닌 복이의 첫 개인기 ㅋㅋㅋ 왜 이걸 몇분째 하고 있는 걸까요 ㅎㅎㅎ #9개월아기 #생후9개월 #아기 #아기스타그램 #육아 #육아스타그램 #아기개인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복이는 침으로 비눗방울을 만들며 독특한 개인기를 선보이고 있다. 복이의 귀여운 일상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최희를 닮아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뽐내고 있는 복이의 모습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배윤정은 "ㅋㅋㅋㅋ어머"라는 글과 하트 표정의 이모티콘을 남기며 최희의 딸 복이를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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