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희가 육퇴 후 맥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7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즘 복이가 잠드는 시간이 저녁 8시 즈음으로 당겨져서 좀 살 것 같아요 ㅎㅎㅎㅎ 매일 밤 10시에 자던 복이였는데 감사한 한 인친님이 아이들은 9시 이후에 더 각성된다고 알려줘서 조금씩 일찍 재워보기 시작했는데, 어라…? 저 수면 교육 성공했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기가 좀 일찍 자주니, 저는 아기가 자면 밀린 일도 하고, 스트레칭 하는 호사도 누려보고… 오늘은 제 최애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무려 본방사수 해보네요… 나중에 다시보기 하느라 다음날은 스포될까 기사도 안봤다구용 ㅎㅎㅎ 여기에 요즘 건강관리 중이라 논 알콜 맥주에 안주는 그래놀라로 소확행 중이어요 진짜 찐 행복! 모두모두 빠른 육퇴하고, 행복한 밤 보내셨으면 좋겠어요!"라는 글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아이를 재운 후 맥주를 마시며 TV를 시청하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