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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딸, 아이스크림 요정 변신.."멋진 어린이로 자랄게요"

입력 2021-08-25 03: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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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희가 딸 복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 삼촌들!!! 제 침방울 귀여워해줘서 고마워요. 아가들이 침방울 만들면 비온다고 하는게 진짜였나봐요!! 저 신기한 능력을 가졌죠???"라고 전했다.

이어 "저 귀여워해줘서 고마워요 이모삼촌들!!! 따스한 사랑 감사하게 받고 저 멋진 어린이로 자랄게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기요 #9개월아기 #생후288일"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복이는 핑크색 옷을 입고 요정 같은 미모를 뽐냈다. 복이의 다채로운 표정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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