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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코로나 후유증 심각..방송활동 어쩌나

입력 2021-08-27 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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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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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코로나19 후유증을 고백했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4강 토너먼트 첫 경기이자 결승 진출권이 걸린 국대 패밀리와 월드 클라쓰의 단판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불나방과 구척장신의 준결승 2차전이 그려졌다.

불나방 감독 이천수는 "구척장신이 제일 무섭다. 우리 팀이 안 갖고 있는 걸 갖고 있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구척장신 한혜진은 "호흡이 한 60~70%밖에 안 올라와서 예전처럼 잘 못뛰겠다고 했더니 자기가 다 알아서 하겠다고 하더라"라며 눈물을 보였다.

앞서 한혜진은 코로나19에 확진됐다가 완치된 바 있다. 그런 그가 코로나19 후유증으로 뛰기 힘들어졌다고 고충을 토로하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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