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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X안영미, 흑백 뚫는 힙한 매력..누워서 찍어도 예쁘네

입력 2021-08-27 18: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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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파이브 공식 인스타그램
셀럽파이브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봉선과 안영미가 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셀럽파이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린 잘 지내요… 그대들도 그런가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신봉선은 안영미 무릎에 누워 편안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솔직하면서 털털한 일상은 팬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특히 신봉선은 누워서 찍어도 전혀 굴욕이 없는 꽃미모를 뽐냈고, 안영미는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시크한 비주얼은 가려지지 않아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판정단으로 출연 중이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개벤져스 팀의 주장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또 안영미는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해온 비연예인 회사원 남자친구와 지난해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현재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MBC '라디오스타' 고정 MC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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