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현모가 청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4일 라이머의 아내이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s day.. 여름이 끝나다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야외에서 시원해 보이는 파란색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배우 뺨치는 그녀의 무보정 미모가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결혼했다. 또 안현모는 최근 Mnet에서 생중계된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진행을 맡았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