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호가 될 순 없어' 김마주, 2차 데이트로 송병철 선택에 '깜짝'

입력 2021-08-29 23: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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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마주가 2차 데이트로 송병철을 선택했다.

2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개짝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마주는 2차 데이트 상대로 송병철을 선택했다. 이에 류근지는 당황스러워 하며 "느낌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송병철은 인터뷰에서 "원래 김마주와 친한데 진짜 저를 고른 이유를 알고 싶다"고 말했다. 왜 자신을 선택했냐는 송병철에게 김마주는 "남자로서 어떤지 궁금했다"며 "이런 대화를 한 적이 없지 않냐"고 했다.

인터뷰에서 김마주는 "원래 친했지만 남녀로 알아가보자 싶어서 다가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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