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알리가 행복한 여름을 보냈다.
24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2021 여름. 사실 내가 제일 신났었다. we don't need permission to dance"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색 수영복을 입은 채 수영장에 뛰어드는 알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름을 프라이빗하고 시원하게 보내는 알리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5월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도건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을 출산한지 100일도 지나지 않아 뮤지컬 '레베카'로 복귀해 화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