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차예련이 직접 오디잼을 만들었다.
24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디잼 만들기. 준비물 인내심, 시간, 정성입니다.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3시간 정도 약불에서 졸이고 졸여야 완성됩니다. 엄청 뿌듯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차예련이 오디잼을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차예련은 오디의 꼭지를 제거한 후 설탕을 넣고 걸쭉해질 때까지 끓였다. 완성된 오디잼에 뿌듯해 하며 "빵이나 요거트, 크래커에 올려서 먹으면 꿀맛이다. 오래오래 아껴먹을 것"이라고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